<낭만 닥터 김사부> 1편 (2016)
재밌게 보았던 기억이 있다. 1,2,3편 모두 정주행을 해보자 하고, 오늘 1편을 마무리한다. 마지막 20회를 보며 '닥터 김사부'가 '낭만'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마지막 장면에서의 유인석 내레이션 부분이다. 살아간다는 건, 매일 매일 새로운 길로 접어드는 것,원하든 원하지 않든, 매일매일 쏟아져 들어오는 현실과 마주하는 것,매 순간 정답을 찾을 순 없지만, 그래도 김사부는 항상 그렇게 말했다."우리가 왜 사는지, 무엇 때문에 사는지에 대한 질문을 포기하지 마라. 그 질문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의 낭만도 끝이 나는 거다. 알았냐?"라고 말이다. 2편, 3편 정주행은 무조건이다..^^
2025. 2. 1.